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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찬 르포르타주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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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 역사와 문학의 저널리즘 탐험
by 안병찬

[2017년 4월 30일 통일베트남 42주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특설

‘사이공 최후의 새벽’ 안병찬 특파원과

동행하는

호찌민 통일현장 취재학습단

 

 

 

인증 한 방

 

 

최신청년 오효정과

 

 

사진=언론정보학과 이창곤

 

사진=언론정보학과 이창곤

 

 

그리고 오효정 인증 한 장

 

 

 

증 사진 한장이 카톡으로 들어왔다. 4월 10일 월요일 오후 6

 

시 5분. 발신자는 언론정보학과 오효정 양이다.

 

지난 4월 6일 밤 호찌민 중앙우체국 앞에서 오효정 양이 인증

 

한 장을 제안하여 함께 찍은 사진을 붙여왔다.

 

이순간 옛날 세대와 최신청년 푸른 세대가 한 줄기 강물로 이

 

진다.

 

그와 교환한 카톡 대화. 

 

 

 

 

최신청년 오효정 양 :

 

기자님 안녕하세요 ^^ 서울대 언론정보 오효정입니다!

 

기자님과 찍은 사진 보내드려요! 한국와서 정리해볼수록 기자님

 

과 함께 한 베트남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습니다!

 

감사드립니다^_^ 좋은 저녁시간 보내셔요!

 

 

안병찬 기자 :

 

최신세대 오효정 양은 이번 동행 가운데,

 

The most unforgettable character I've ever met! 

 

<기자로 산다는 것>의 서문도 읽었다니 시야의 지평이 넓은 청

 

라고 짐작하오. 4월 중 시간 만들어서 친구 몇 명과 인사동 우

 

사무실로 나오세요. 맛있는 인사동 밥 살테니.

 

내 티스토리 블로그에 간단한 학습단 여행기를 올릴 예정인데 이

 

사진을 써도 될지? 내 블로그는 내글의 저장고로서 파급하지 않

 

아요.^^

 

 

 

 

최신청년 오효정 양 :

 

넵 물론 쓰셔도 좋습니다! 영광입니다^^

 

인사동 찾아뵐 때 미리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

 

루 보내셔요, 기자님 😄😄😄

 

 

 

안병찬 기자 :

 

즉각 답신. 행동력도 있어보임.

 

 

 

최신청년 오효정 양 :

 

(하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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