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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찬 르포르타주 5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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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향 : 역사와 문학의 저널리즘 탐험
by 안병찬

 

버스 속의 강론

 

 

베트남 진출 문제 

 

 

 잘 생각해 봐 달라 

 

 

 

 

김종각 베한타임스 대표에게 문의했다.

 

"몇 살에 고시 합격하셨소?"

"한국나이 35살요."

그는 만학의 노력파이다.

 

 

호찌민 일정 마지막 날인 4월 7일 오후, 김종각 대표는 학습단의 버스 안에서 수강생들에게 마음에 두었던 말을 전했다.

 

 

똑똑한 현장 지원자 

 

발행인 김종각의 제안 

 

 

베트남 신문사들은 온라인 미디어로 변신을 하고 싶지만 컨텐츠 부족으로 수익모델을 찾지 못하고 있다. 한국 언론사의 고민도 마찬가지라 본다이렇게 변화로 인해 어수선한 때 새로운 기회의 공간이 생길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창조적 아이디어를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의 이해와 융합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

 

 

도전에 필수

 

복수전공

 

 

요즘 복수전공이 거의 필수라고 들었는데 이러한 도전을 위해 바람직한 현상이라 이해한다.

특히 베트남의 잠재력에는 미디어 분야도 포함되어 있으니 이 기회를 잘 생각해 봐 달라

 

그는 수강생들에게 베트남 진출도 검토해 볼만하다는 뜻을 담았다. 그는 강인한 사람, 노력하는 사람이다. 그의 경력이 말해준다.

 

 

복잡한 그 경력

 

 

삼육대학 신학 학사, 삼육신학대학원 신학석사,한양대학교 법학대학 법학학사,사법연수원 32기 수료,연세대학 건축공학대학원 건축공학 박사과정 이수,건설클레임 전문 변호사.

베한타임즈 대표, 법무법인 집현 대표변호사(서울).

애드윈파트너스 컨설팅 펌 대표(베트남).

 

 

김종각과의 통신

 

 

귀국한 날 김종각 대표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종각 대표의 역할이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최신세대 앞에서 어느때 보다 빛났어요. 수고 많았소. "

언론인 안병찬

 

 

 

"서울 잘 도착하셨습니까. 이번 일정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 박사님의 열정에 항상 경의를 표합니다."

김종각 배

 

  

 

내가 교민신문을

 

지원한 사연

 

 

'베한타임스'의 전신은 '베트남 교민신문사'인데, 나는 김종각 대표의 간절한 청을 받아들여 2011818 일 동지 상임고문역을 맡았다.

 

나는 한국일보 기자 출신인 아내 이정자 대표와 함께 호찌민에 출장하여 신문사 앞 호텔에 숙박하면서 신문의 편집과 지면설계(레이아웃, 교열과 교정에 이르기까지 제작과정 전반을 두고 열심히 경험지원을 했다. 그렇게 3년간 출장하면서 드는 여행비도 후배에게 광고를 수주하여 충당한바 있다.

  언론인 안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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